법회·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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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와서 해롭게 하더라도 마음을 거두어 성내거나 원망하지 말아야
한다. 한 생각이 불끈 치솟아 올 때 온갖 장애가 일어난다.
번뇌가 끝이 없지만 성내는 것은 그보다 더하다.
-선가귀감-